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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귀신의 노예가 된 나라: 주희의 위선과 제사라는 망령을 혁파하라
130년 전 이자벨라 버드 비숍이 목격한 조선은 양반이라는 기생충들이 도덕의 탈을 쓰고 백성의 고혈을 짜내던 현장이었습니다. 그 수탈의 근거이자 한국인의 정신을 천 년간 지배해 온 가공할 무기가 바로 ‘성리학’입니다. 오늘날 한국 사회가 겪는 정치적 미개함과 정신적 낙후성의 뿌리를 파헤치면, 그 끝에는 ‘제사’라는 이름의 거대한 위선과 중국의 위선자 주희(朱熹)가 똬리를 틀고 있습니다.
소제목 1. 주희는 위선자이다
우리가 성인(聖인)으로 떠받드는 ‘주자 가례’의 창시자 주희의 실체는 추악합니다. 역사는 그를 향해 ‘위군자(僞君子)’, 즉 가짜 군자라는 낙인을 찍었습니다. 송나라 역사서인 《송사》와 당시의 탄핵 기록인 ‘경원당안(慶元黨案)’에 따르면, 주희는 입으로는 고결한 도덕과 예를 논하면서 뒤로는 비구니 두 명을 유인하여 첩으로 삼았습니다.
감찰어사 심계조의 탄핵문은 명확합니다. 그는 국왕에 불경하고 풍기를 해쳤으며, 사사로이 재물을 탐했습니다. 무엇보다 주희 스스로가 글을 올려 비구니를 첩으로 삼은 죄목을 인정하며 용서를 구했다는 사실은 그가 얼마나 철저한 이중인격자였는지를 증명합니다. 여성을 성적으로 착취하고 탐욕을 부리면서 백성에게는 ‘예’를 강요한 주희는 성인이 아니라, 단지 ‘성공한 위선자’일 뿐입니다.
소제목 2. 유교는 위선의 학문이다
주희가 정립한 성리학, 즉 유교는 본질적으로 ‘지배층의 수탈을 정당화하기 위한 위선의 매뉴얼’입니다. 그들은 남녀칠세부동석을 외치며 일반 백성의 삶을 억압하고 정조를 강요했지만, 정작 그 규율을 만든 양반 계급은 그 울타리 밖에서 무소불위의 성적 특권을 누렸습니다.
이러한 이중성은 오늘날의 정치권으로 그대로 이어졌습니다. 입만 열면 성인지 감수성과 약자 보호를 외치는 좌파 정치인들이 뒤로는 보좌관을 성추행하고 권력형 성범죄를 저지르는 행태는, 주희의 비구니 첩 사건과 그 궤를 같이합니다. 유교는 인간의 본성을 억누르는 척하며 권력자에게만 무한한 방종을 허용하는, 뿌리부터 썩은 학문입니다.
소제목 3. 제사라는 '귀신 놀음'은 폐지되어야 한다
한국인의 정신 수준을 낮게 만드는 주범은 바로 ‘제사’입니다. 살아생전 부모에게 효도하기는커녕, 죽은 뒤 ‘가짜 조상’인 귀신에게 절을 하며 복을 비는 행위는 이성적인 인간이 할 짓이 아닙니다. 제사는 효도가 아니라 ‘귀신의 노예’가 되기를 자청하는 주술 행위에 불과합니다.
정신세계가 이토록 귀신에 사로잡혀 있으니, 합리적인 판단이 들어설 자리가 없습니다. 대낮부터 제사를 지내고 '조상이 주는 복'이라며 술을 나눠 마시는 행위는 공동체의 법질서보다 귀신과의 교감을 우선시하는 미개한 종교적 광기일 뿐입니다.
소제목 4. 한국인은 중국의 정신적 노예 상태에서 벗어나야 한다
우리는 언제까지 비구니를 첩으로 삼은 중국인 위선자 주희의 망령 아래 살 것입니까? 한국인이 정치적으로 선동당하고 정신적으로 독립하지 못하는 이유는 여전히 중국발(發) 낡은 가치관의 노예 상태에 있기 때문입니다. 제사는 그 노예 낙인의 핵심입니다.
중국조차 내버린 위선의 잔재를 붙들고 조상 귀신에게 머리를 조아리는 한, 대한민국에 진정한 근대적 개인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제사 제도를 당장 혁파하고 주희라는 위선자가 만든 정신적 쇠사슬을 끊어내야 합니다.
소제목 5. 한국인은 좌파의 정신적 노예 상태에서 벗어나야 한다
오늘날 대한민국에서 유교적 위선을 가장 완벽하게 계승한 집단은 바로 좌파 정치 세력입니다. 그들은 조선 시대 양반 계급의 현대판 버전입니다. 과거 양반들이 성리학이라는 교조적 정의를 독점해 반대파를 '사문난적'으로 몰아 숙청했듯이, 현대 좌파는 '민주', '평등', '정의'라는 용어를 선점해 자신들과 뜻이 다른 시민들을 적폐로 몰아 세뇌합니다.
그들은 입으로는 서민을 위한다고 하지만, 속으로는 철저한 선민의식에 가득 차 있습니다. 백성에게는 "부(富)는 악한 것"이라 가르치며 가난을 강요하고 사다리를 걷어차면서, 정작 자신들은 권력 이권을 독점합니다. 국민을 국가 보조금의 노예, 귀신 제사의 노예로 묶어두려는 이 가짜 도덕주의자들의 선동에서 깨어나야 합니다.
소제목 6. 법치마저 오염시킨 유교적 온정주의: 주취감경이라는 사법적 코미디
유교적 위선이 한국 사회에 남긴 가장 치명적인 독소 중 하나는 사법 체계의 ‘책임 회피 문화’입니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주취감경(酒醉減輕)**입니다.
서구의 법치주의에서 술은 가중 처벌의 사유가 되지만, 유교적 관념에 찌든 한국 사법부는 술에 취해 저지른 범죄를 미개한 온정주의로 접근해 왔습니다.
술을 '조상 정성'이나 '음복'으로 합리화해온 문화 속에서, 술에 취한 상태는 개인의 책임이 아닌 일시적인 광기로 치부됩니다.
결과적으로 끔직한 범죄를 저지르고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뻔뻔한 변명이 통용되는 것입니다.
법이 귀신의 장난에 놀아나고 술기운에 휘둘리는 이 야만적 상태를 끝내지 않는 한, 진정한 정의는 없습니다.
소제목 7. 경제를 파괴하는 도덕의 칼날: 부의 축적을 죄악시하는 양반식 규제
비숍이 목격했듯, 조선의 양반들은 백성이 부를 쌓으면 '도덕적 죄'를 물어 재산을 갈취했습니다.
현대의 좌파 권력자들 역시 똑같은 수법을 씁니다. 그들은 기업의 정당한 이윤 추구를 '탐욕'으로, 부유층을 '잠재적 범죄자'로 몰아세우며 수많은 규제의 족쇄를 채웁니다.
입으로는 공정을 외치며 기업의 팔을 비틀어 돈을 뜯어내고, 복지라는 명목으로 선심을 쓰며 표를 삽니다.
"부는 악덕"이라 설교하며 사회 전체의 활력을 죽이는 이들의 행태는, 결국 백성들을 게으름과 무기력으로 몰아넣었던 조선 양반들의 수탈 경제와 본질이 같습니다.
소제목 8. 후흑(厚黑)의 극치: 무색무취한 위선자들이 지배하는 사기 공화국
한국인의 정신적 수준이 성숙하지 못하고 동양적 사기와 위선에 휘둘리는 근저에는 중국 정치 철학의 정수인 **'후흑학(厚黑學)'**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리쭝우가 설파한 후흑의 단계는 현대 한국의 위선적 선비들과 좌파 정치인들의 모습을 그대로 묘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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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단계: 면후심흑(面厚心黑) - 낯가죽은 성벽처럼 두껍고, 속마음은 숯덩이처럼 시꺼먼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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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단계: 두껍고 시꺼먼데도 맑은 상태(厚而硬, 黑而亮)입니다. 죄를 짓고도 뻔뻔하게 고개를 들며 오히려 정의를 외치는 단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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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단계: 두껍고 시꺼먼데도 형태와 색체가 없는 상태(厚而無形, 黑而無色)입니다. 위선이 곧 일상이 되어 스스로조차 속이며, 대중 앞에서는 성인군자의 모습으로 완전히 세탁된 상태입니다.
이것이 바로 주희가 비구니를 첩으로 삼고도 성리학의 태두로 군림했던 비결이며, 오늘날의 정치인들이 온갖 부정부패와 성적 일탈을 저지르고도 '민주 투사'의 가면을 쓰고 국민을 가르치려 드는 배경입니다.
한국 사회가 이런 동양적 위선과 사기를 '처세'나 '지혜'로 추앙하는 한, 우리는 영원히 중국의 정신적 노예이자 후흑한 권력자들의 사냥감으로 남을 것입니다. 이제 이 썩은 유교의 뿌리와 중국식 위선의 학문을 통째로 뽑아내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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