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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과 싸우는 대통령, 중국인 폭행엔 침묵하는 대통령”

 

대통령이 한밤중에 SNS를 켰다.
잠도 안 오고 분노가 끓어올랐던 모양이다.

그런데 그 분노의 대상은 외국인이 아니었다.
자국민이었다.

 

대통령은 새벽에 일어나 **“다주택자 대출 연장 혜택을 추가로 주는 게 공정한가”**라며 국민을 다시 갈랐다.


집 가진 자 vs 집 없는 자,
다주택자 vs 무주택자.
또 하나의 내부 전선을 열었다.

 

그런데 같은 시각, 국민들은 다른 뉴스를 봤다.

 

대한 민국 수도 서울 경복궁에서 중국인이 경비원을 폭행하고도 다음날 출국했다.

 

한국의 궁궐에서.
한국의 경비원을.
한국 땅에서 두드려 패고.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떠났다.

 

대통령은 침묵했다.

이게 공정한가?

 


1. 새벽에 국민 갈라칠 시간은 있고, 국민 맞는 건 관심 없나?

 

대통령이 새벽에 SNS를 하는 건 자유다.
그런데 문제는 그 열정의 방향이다.

 

국민을 향해서는 칼같다.
국민 내부를 향해서는 아주 정교하게 “공정”을 꺼낸다.

 

하지만 외국인이 한국인을 폭행하고 도망치면?
그땐 갑자기 조용하다.

 

이게 지금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대통령이 진짜 공정을 말하고 싶다면
다주택자 대출 만기 연장보다 먼저 물어야 할 질문이 있다.

“왜 외국인이 한국에서 사람을 때리고도 그냥 떠나는가?”

공정이란 단어를 꺼낼 자격이 있으려면
최소한 국민의 안전부터 챙겨야 한다.

 

공정은 부동산에서 시작되는 게 아니라
국민을 안전에서 지키는 것으로부터 시작되는 것이다.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李 '캄보디아어' 경고

 

이 때의 패기는 어디로 갔는가?

 


2. 경복궁 폭행 사건은 ‘폭행’이 아니라 ‘국가 체면’의 붕괴다

 

경복궁은 대한민국의 상징이다.

그곳에서 외국인이 한국 경비원을 때렸다.

 

그런데 더 충격적인 건
그들이 그 다음날 출국했다는 사실이다.

 

경찰은 말한다.

“출국정지 요건이 안 된다.”

좋다. 법이 그렇다 치자.
그럼 질문은 이거다.

 

왜 법과 시스템이 외국인 범죄 앞에서 이렇게 무기력한가?

왜 공정이란 단어는 중국인에겐 적용되지 않는가?

 

경복궁 경비원은 보호해야 할 한국 사람이 아닌가?

경복궁 경비원은 누구에게 이 아픔을 호소 해야 하는가?

 

외국인이 한국에서 폭행하면
그냥 조사받고 비행기 타고 가면 끝이다?

 

국민은 이걸 보고 결론을 내린다.

“한국은 만만하다.”
“한국인은 맞아도 된다.”
“한국 정부는 우리를 보호하지 않는다.”

이게 바로 국가 신뢰의 붕괴다.

 

대한민국 국민이 중국 수도 북경 자금성에서 경비원를 폭행하면 

그 다음날 출국이 되는가?

 


3. 2017년 중국 기자 집단폭행 사건은 이미 ‘예고편’이었다

 

이게 갑자기 생긴 현상이 아니다.

2017년, 문재인 대통령의 방중 당시
중국에서 한국 기자들이 집단 폭행당했다.

 

기자들이 피투성이가 되고
눈 골절, 안구 출혈이 났다.

 

그런데 중국은 사과하지 않았다.
“관심을 표명한다”고 했다.

 

관심?
사람이 맞아 쓰러졌는데 관심?

그때 한국 정부는 제대로 싸웠나?

제대로 항의했나?

중국이 그때 배운 건 단 하나다.

“한국은 맞아도 반격하지 않는다.”

그 기억이 지금까지 이어지는 것이다.

그리고 그 결과가
2026년 경복궁에서 다시 재현된 것이다.

 


4. 만약 한국인이 중국에서 중국인을 때렸다면?

 

이건 생각할 필요도 없다.

한국인이 중국에서 중국인을 폭행했다?

 

그 즉시 체포된다.
출국? 꿈도 못 꾼다.
뉴스는 연일 보도된다.
외교 문제로 확장된다.
중국 공안은 “본보기”를 보여준다.

 

그런데 반대로
중국인이 한국에서 한국인을 폭행하고 출국한다?

한국은 “요건이 안 된다”는 말로 끝낸다.

 

이게 정상인가?

이건 법치가 아니다.
이건 굴욕 시스템이다.

 


5. 상호주의 없는 정부는 국민을 노예로 만든다

 

국제관계는 감정이 아니라 힘이다.
외교는 명분이 아니라 거래다.

그 거래의 기본은 상호주의다.

 

  • 우리가 당하면 상대도 불편해져야 한다.

  • 우리가 피해를 입으면 상대도 비용을 치러야 한다.

 

그런데 지금 한국 정부는 그 반대다.

한국 국민이 맞아도
중국은 아무 비용을 치르지 않는다.

그 순간 국민은 깨닫는다.

“국가는 나를 지키지 않는다.”

 

이건 단순한 사건 대응 실패가 아니다.
국가가 국민을 지키는 시스템 자체가 무너진 것이다.

 


결론: 대통령은 국민과 싸우지 말고, 국민을 지켜라

 

대통령이 밤중에 일어나
국민 갈라치기 할 시간에 해야 할 일은 이거다.

“한국에서 한국인을 폭행하면
국적이 무엇이든 반드시 책임을 지게 하겠다.”

이 한마디면 된다.

그런데 대통령은 침묵한다.


그리고 국민을 향해 “공정”을 휘두른다.

이게 지금 국민이 느끼는 분노의 핵심이다.

 

국인은 분노하고 있다.

 

1) 밤중에 국민 갈라칠 시간에 국민 안전부터 챙겨라.

2) 국민을 중국인의 폭행에 무방비로 방치하여 국민이 피흘리게 하자 말라.

 

공정은 부동산에서 시작되지 않는다.
공정은 국민이 맞았을 때 국가가 대신 싸워주는 것에서 시작된다.

 

국민이 맞고 쓰러졌는데
국가가 침묵하면

그 나라는 더 이상 국가가 아니다.

 

그건 그냥
국민을 희생시키는 식민지 행정청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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