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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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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치는 외교가 아니라 조공 시스템이다
1. 롯데마트가 중국에서 알몸으로 쫓겨날 때, 국회는 어디 있었나
‘사드 보복’은 단순한 외교 갈등이 아니었다.
중국이 한국 기업을 정치적 인질로 잡아 공개 처형한 사건이었다.
롯데마트는 중국에서 사실상 강제로 문을 닫았다.
점포가 폐쇄되고, 매출이 증발했고, 철수 과정은 모욕 그 자체였다.
그런데 한국 국회는 그때 뭘 했나?
항의 성명? 결의안? 청문회? 대중국 규탄?
없었다.
국민이 낸 세금으로 월급 받는 국회의원들이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
이건 무능이 아니다.
침묵의 의미는 복종이다.
2. “외교적 고려”라는 말은 노예의 언어다
한국 정치인들이 가장 즐겨 쓰는 말이 있다.
“외교적 고려가 필요하다.”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
“양국 관계를 고려해야 한다.”
이 말은 듣기에는 고급스럽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이런 뜻이다.
“우리는 중국이 무섭다.”
“우리는 맞아도 참고 살겠다.”
“우리는 항의할 권리도 포기했다.”
외교적 고려가 아니라, 굴욕적 복종이다.
외교는 국익을 지키는 기술이지,
맞고도 웃는 연습이 아니다.
3. 중국은 기업을 때리고, 한국 정치는 피해자에게 침묵을 강요했다
중국은 롯데를 때렸다.
그런데 한국 정치권은 중국을 때리지 않았다.
대신 정치권은 누구를 때렸나?
국민을 때렸다.
기업을 때렸다.
피해자를 때렸다.
“사드 배치가 문제다.”
“중국을 자극하면 안 된다.”
“우리가 잘못했다.”
이게 국가냐?
이건 국가가 아니라 가해자의 편에 서는 내부 공범이다.
중국이 폭력을 행사했는데
한국 정치권은 “폭력은 나쁘다”라는 말조차 하지 못했다.
그 순간, 한국은 국가로서 죽었다.
4. 한국 정치인들은 국민 대표가 아니라 중국 심기 관리인이다
정치인은 국민을 대표하라고 뽑는 자리다.
하지만 한국 정치인들은 국민이 아니라 중국의 심기를 대표한다.
국회에서 중국을 건드리는 발언은 위험하다.
언론도 눈치를 본다.
기업도 침묵한다.
왜냐?
한국 사회의 상층부가 이미 알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을 불쾌하게 하면 큰일 난다.”
이것이 바로 노예 구조다.
자유국가라면
외국이 자국 기업을 탄압했을 때
그 외국을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그 외국이 자국을 두려워하게 만들어야 한다.
그게 국가다.
5. 미국은 기업을 보호하고, 한국은 기업을 제물로 바친다
미국은 기업을 보호한다.
기업이 공격받으면 정부가 나선다.
대놓고 싸운다.
관세로 때리고, 제재로 눌러버린다.
그래서 미국 기업은 세계에서 깡패처럼 커진다.
미국 정부가 뒤에 있기 때문이다.
반대로 한국은?
기업이 해외에서 털리면
정부는 뒤로 숨는다.
국회는 침묵한다.
언론은 눈치 본다.
기업은 혼자 맞다가 죽는다.
이건 시장경제 국가가 아니라
기업을 제물로 바치는 정치 시스템이다.
6. 쿠팡 오너가 미국을 선택한 건 “배신”이 아니라 “현실적 계산”이다
한국에서 장사하면서 미국을 선택한 쿠팡 오너를 두고
“국적을 버렸다” “배신이다”라고 욕하는 사람도 있다.
웃기지 마라.
국가가 기업을 보호하지 않는데
기업이 국가에 충성할 이유가 어디 있나?
국가가 방패가 아니라 짐짝이면
기업은 다른 방패를 찾아야 한다.
쿠팡 오너가 똑똑한 이유는 단순하다.
미국은 기업을 보호한다.
한국은 기업을 방치한다.
그러니 기업 입장에서 답은 명확하다.
살려면 미국으로 가야 한다.
이게 애국심의 문제가 아니라
생존의 문제다.
7. 한국 정치인들은 돈값을 못하는 게 아니라, 돈값 할 의지가 없다
정치인은 국민이 낸 세금으로 먹고 산다.
그럼 최소한 “돈값”은 해야 한다.
국민이 공격받으면 보호해야 하고,
기업이 외국에서 털리면 맞서야 하고,
국가의 체면이 짓밟히면 반격해야 한다.
그런데 한국 정치권은 항상 도망친다.
왜냐?
그들은 국민을 위해 존재하는 집단이 아니라
자기들만의 생태계를 위해 존재하는 집단이기 때문이다.
국익보다 중요한 건
자기 자리, 자기 표, 자기 이미지, 자기 권력이다.
그래서 외세가 때리면
국민을 보호하는 게 아니라
외세에게 “조용히 하겠습니다”부터 한다.
8. 국회가 침묵했다는 건, 이미 조공 시스템이 굴러가고 있다는 증거다
사드 보복 때 국회가 침묵했다는 사실 하나면 충분하다.
정치인들은 속으로 계산한 것이다.
“중국이 화나면 우리 정치 생명이 위험해진다.”
“기업이 죽어도 우리 표는 안 떨어진다.”
“국민이 손해 봐도 우리는 안전하다.”
이게 바로 조공 시스템의 핵심이다.
조공이란 무엇인가?
백성이 맞아도
지배층이 침묵하는 체제다.
백성이 약탈당해도
지배층이 “관계 개선”을 말하는 체제다.
즉 조공 시스템은
외국이 아니라 내부에서 완성된다.
9. 한국의 가장 큰 문제는 중국이 아니라, 중국 앞에서 무릎 꿇는 정치인이다
중국은 원래 그런 나라다.
강대국이면 원래 약한 나라를 흔든다.
그건 국제정치의 본능이다.
문제는 중국이 아니다.
문제는 한국 내부다.
중국이 때릴 때마다
맞고도 “죄송합니다”를 외치는 정치인들이 문제다.
기업이 죽어도 침묵하고,
국민이 피해를 봐도 모른 척하는 정치인들이 문제다.
외부의 침략보다 더 무서운 건
내부의 배신이다.
한국은 지금 외부에 당하는 것이 아니라
내부에서 팔리고 있다.
10. 결론: 이건 외교가 아니라 조공 시스템이다
사드 보복은 단순한 경제 보복이 아니었다.
한국이 얼마나 쉽게 굴복하는지 확인한 시험이었다.
그리고 한국은 그 시험에서 완벽하게 낙제했다.
국회는 침묵했고,
정부는 눈치를 봤고,
언론은 적당히 덮었고,
기업은 피를 흘리며 철수했다.
그 결과 중국은 확신했을 것이다.
“한국은 때리면 조용해진다.”
“한국은 기업이 죽어도 반격하지 않는다.”
“한국은 자존심이 없다.”
이게 현실이다.
국가가 국민과 기업을 지키지 못하면
그건 국가가 아니다.
그건 세금만 걷고, 표만 챙기고,
외세 눈치만 보는
조공 시스템의 하청 조직이다.
이건 외교가 아니라 조공 시스템이다.
대한민국은 조공을 바치고도 스스로를 선진국이라 착각하는 나라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