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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귀신의 사슬을 끊어라: 위선자 주희와 제사라는 망령이 망친 대한민국
다가오는 구정 명절, 대한민국은 또다시 ‘귀신 놀음’에 빠져들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집안 어른들은 제사상 앞에 자손들을 불러 모으고, 머리를 조아리라 강요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성스럽게 여기는 그 제사와 예법의 뿌리가 사실은 비구니를 유인해 첩으로 삼은 중국의 희대의 위선자, 주희(朱熹)의 손끝에서 나왔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이번 구정을 기점으로 우리는 이 추악한 성리학의 굴레를 박살 내고 진정한 정신적 독립을 선언해야 합니다.
소제목 1. 주희는 위선자이다
우리가 성인으로 떠받드는 주희는 도덕의 화신이 아니라 권력과 성욕에 굶주린 위선자였습니다. 그는 입으로는 천리(天理)를 논하며 백성에게 금욕을 강요했지만, 뒤로는 자신의 권위를 이용해 비구니 두 명을 유인하여 첩으로 삼고, 심지어 며느리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탄핵을 받았습니다. 이는 중국 역사서 《송사(宋史)》가 증명하는 추악한 진실입니다.
소제목 2. 유교는 위선의 학문이다
유교는 지배 계급인 양반들이 자신들의 방종을 가리기 위해 만든 ‘도덕적 갑옷’입니다. 남녀칠세부동석이라는 엄격한 굴레로 민초들의 삶을 감시하고 통제하면서, 자신들은 뒷방에서 온갖 음탕한 짓을 저질렀습니다. 이 가짜 도덕주의는 현대의 좌파 정치인들에게 그대로 전수되어, 겉으로는 인권과 성평등을 외치고 속으로는 권력형 성범죄를 일삼는 이중성을 낳았습니다.
소제목 3. 제사라는 '귀신 놀음'은 폐지되어야 한다
살아계신 부모에게 효도하지 않는 자들이 죽은 귀신에게 상을 차려주는 것만큼 기만적인 행위는 없습니다. 제사는 효도가 아니라, 자손들을 귀신의 노예로 묶어두고 가문의 위세를 과시하려는 허례허식일 뿐입니다. 존재하지도 않는 조상 귀신이 복을 준다는 미신에 사로잡혀 대낮부터 술판을 벌이는 민족에게 합리적 사고는 사치일 뿐입니다.
소제목 4. 한국인은 중국의 정신적 노예 상태에서 벗어나야 한다
중국조차 문화대혁명을 통해 쓰레기통에 처박은 주자학을, 왜 아직도 대한민국만이 신주단지 모시듯 붙들고 있습니까? 우리는 언제까지 비구니 첩을 거느린 중국인 위선자의 정신적 식민지로 살 것입니까? 제사를 폐지하는 것은 단순한 관습의 변화가 아니라, 천 년간 이어진 중국의 정신적 예속을 끊어내는 독립 전쟁입니다.
소제목 5. 한국인은 좌파의 정신적 노예 상태에서 벗어나야 한다
현대판 양반인 좌파 정치인들은 국민을 ‘국가 보조금의 노예’와 ‘선동의 노예’로 만듭니다. 그들은 조선 시대 양반들이 성리학으로 백성의 눈과 귀를 가렸듯, ‘정의’라는 가짜 도덕으로 국민을 세뇌합니다. 부를 죄악시하며 가난을 찬양하는 그들의 선동에서 깨어날 때, 비로소 자유 시민의 시대가 열립니다.
소제목 6. 법치마저 오염시킨 유교적 온정주의: 주취감경이라는 사법적 코미디
제사 후 음복이라는 명목으로 행해지는 음주 문화는 대한민국의 법치를 파괴했습니다. 술에 취해 저지른 범죄를 감경해주는 미개한 사법 관행은 개인의 책임보다 ‘취기’라는 상황을 우선시하는 유교적 야만의 산물입니다. 귀신의 장난에 놀아나는 법은 더 이상 법이 아닙니다.
소제목 7. 경제를 파괴하는 도덕의 칼날: 부의 축적을 죄악시하는 양반식 규제
양반들이 백성의 재산을 수탈할 때 내세운 논리는 항상 “부는 악덕”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오늘날 기업의 팔을 비틀고 규제의 족쇄를 채우는 경제 정책 역시 그 뿌리는 성리학적 수탈 경제에 닿아 있습니다. 부를 증오하게 만드는 사회에는 오직 빈곤만이 남을 뿐입니다.
소제목 8. 후흑(厚黑)의 극치: 무색무취한 위선자들이 지배하는 사기 공화국
낯가죽은 두껍고 속은 시꺼먼 ‘후흑’의 인간들이 대한민국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죄를 짓고도 뻔뻔하게 고개를 드는 면후(面厚)와, 목적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심흑(心黑)이 처세술로 둔갑한 사회, 이 사기 공화국의 배후에는 주희로부터 내려온 위선의 유전자가 흐르고 있습니다.
소제목 9. "황음하고 더러운 행실이 있었나이다" - 역사로 증명된 주희의 추악한 민낯
주희의 위선은 단순히 떠도는 소문이 아닙니다. **《송사(宋史)》 권37, '영종본기'**와 당시 감찰어사 심계조(沈繼祖)의 탄핵문은 그 추악한 범죄 사실을 낱낱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심계조는 탄핵문을 통해 주희의 실체를 다음과 같이 폭로했습니다.
"誘引尼姑二人以爲寵妾, 每登舟必與之俱" (비구니 두 명을 유인하여 첩으로 삼고, 배에 오를 때마다 반드시 그들과 함께하였다.)
도덕을 설파하던 자가 비구니들을 배에 태우고 다니며 성적 쾌락을 즐긴 것입니다. 이에 대한 주희의 반응은 더욱 가관입니다. 그는 정면으로 반박하기는커녕 권력의 압박 앞에 무릎 꿇으며 자신의 범죄를 '늙어 저지른 실수'로 포장하여 목숨을 구걸하는 상소를 올렸습니다.
"深부慚自門之羞, 莫避罔君之朝. 荒淫穢行, 誠有之. 臣老悖喪志, 罔知廉恥, 招權納賄, 汚辱風敎, 罪當萬死." (스스로 가문의 수치스러움을 깊이 부끄러워하며, 임금을 속인 조정의 벌을 피하지 않겠나이다. 황음(荒淫)하고 더러운 행실이 진실로 있었나이다. 신이 늙고 망령되어 뜻을 잃고 염치를 알지 못한 채, 권세를 부리고 뇌물을 받았으며, 풍속과 가르침을 더럽혔으니 그 죄는 만 번 죽어 마땅하나이다.)
주희 본인의 입으로 **"사사로이 사람과 재물을 쓰고 비구니를 첩으로 삼았다는 등의 죄목을 인정(誠有之)"**한다고 자백한 것입니다! 이것이 여러분이 구정마다 제사를 지내며 받드는 예법의 창시자가 남긴 고백입니다. 비구니를 유혹해 첩으로 삼고, 뇌물을 받고, 풍속을 더럽힌 자가 만든 제사상 앞에서 우리 자녀들이 절을 하게 할 것입니까?
성리학은 학문이 아니라 '악마의 변명술'입니다. 주희는 위선을 떨다 걸리자 비굴하게 목숨을 구걸한 비겁자일 뿐입니다. 이런 자의 가르침을 따르는 것은 조상을 모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를 '위선의 노예'로 만드는 자학 행위입니다.
결론: 이번 구정, 제사상을 엎고 자유를 선언하라!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이번 구정 명절에는 제사상을 치우십시오. 귀신에게 절하는 그 굽은 허리를 펴고, 살아있는 가족의 얼굴을 보며 대화하십시오. 비구니 첩을 거느린 위선자 주희의 망령으로부터, 그리고 국민을 개돼지로 아는 현대판 양반들의 선동으로부터 독립하십시오. 제사를 폐지하는 그 순간, 비로소 대한민국은 위선의 어둠을 뚫고 찬란한 이성의 빛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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