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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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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좌파의 논리공격 — 정교분리는 침묵의 족쇄가 아니다
좌파는 정교분리를 말하지만, 실제로는 정교분리를 ‘입막음 도구’로만 사용한다.
xxx 을 찬양하면 “표현의 자유”이고, 비판하면 “정교분리 위반”이라며 협박한다.
이건 원칙이 아니라 정치적 편파성이다. 😑
1. 찬양 설교는 괜찮고 비판 설교는 문제라는 이중잣대
좌파는 xxx을 찬양하는 목사들의 설교에 대해선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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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x은 하나님이 세운 지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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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x은 시대의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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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비판하는 자는 악하다”
이런 내용이 나와도 조용하다.
그런데 반대로 목사가 xxx을 비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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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교분리 위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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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가 정치에 개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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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선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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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 조치하겠다”
즉 좌파의 기준은 딱 하나다.
우리 편이면 설교, 반대편이면 정치선동.
이건 정교분리가 아니다.
정치적 검열이다.
2. 정교분리는 원래 “정치가 종교를 탄압하지 말라”는 원칙이다
역사적 팩트부터 정확히 박아야 한다.
정교분리 원칙은 애초에
“교회가 정치에 말하지 말라”는 규정이 아니다.
정교분리는 원래 이런 뜻이다.
국가 권력이 교회를 지배하거나 종교를 탄압하지 못하게 막는 장치
즉 핵심은 교회의 자유 보호다.
정교분리는 “교회 침묵법”이 아니라
국가 권력의 폭주를 막는 방어벽이었다.
그런데 좌파는 이것을 뒤집어버렸다.
“정교분리니까 교회는 입 닥쳐라.”
이건 역사도 모르고, 의도도 왜곡한 것이다.
3. 좌파의 정교분리는 원칙이 아니라 ‘편한 쪽만 선택하는 논리’
좌파는 종교가 정치에 영향을 주는 것을 싫어한다고 말한다.
그런데 실제 행동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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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편을 지지하는 종교인은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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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편을 비판하는 종교인은 탄압한다
즉 좌파의 정교분리는
분리 원칙이 아니라 선별적 사용법이다.
정교분리가 아니라 정치적 필터링이다.
4. “정교분리”라는 말은 사실상 협박용 단어가 되어버렸다
좌파가 정교분리를 들먹일 때, 그 속뜻은 이거다.
“정치적 발언 하지 마라.
특히 우리를 비판하는 발언은 하지 마라.”
이건 원칙이 아니다.
경고장이고, 협박이다.
그리고 협박의 목적은 하나다.
교회의 입을 막고,
대중을 통제하고,
비판을 제거하는 것.
이런 사회는 민주주의가 아니다.
그건 그냥 사상 통제 사회다. 🔥
5. 교회가 정치를 비판하는 것은 민주주의 사회에서 당연한 권리다
정치는 국민 삶을 좌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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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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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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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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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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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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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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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교회도 국민으로 구성된 공동체다.
당연히 정치에 대해 말할 권리가 있다.
특히 윤리적 문제, 국가 폭력, 부패, 거짓말 같은 것에 대해
종교가 침묵하면 그건 종교가 아니다.
성경에서도 선지자들은 왕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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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단은 다윗을 꾸짖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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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야는 아합을 정면으로 공격했다
그게 “정교분리 위반”인가?
아니다.
그건 권력 앞에서 진리를 말하는 전통이다.
6. 결론: 좌파는 정교분리를 말하지만 실제로는 ‘정치-종교 결탁’을 원한다
좌파는 말로는 정교분리를 외친다.
하지만 실제로 원하는 건 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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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정치권력에 복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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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비판하지 말고 찬양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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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하면 극우, 선동, 혐오로 몰아라
즉 정교분리가 아니라
정치가 교회를 길들이는 시스템
이걸 만들고 싶은 것이다.
그리고 이것이야말로
정교분리의 정신을 정면으로 파괴하는 폭력이다.
맺음말: 정교분리는 교회를 침묵시키는 장치가 아니라, 권력을 견제하는 장치다
정교분리는 정치권력이 종교를 조종하지 못하게 하는 장치다.
그런데 좌파는 그 원칙을 거꾸로 뒤집어
교회를 침묵시키는 칼로 사용한다.
찬양하는 목사는 놔두고,
비판하는 목사는 협박한다?
이건 정교분리가 아니다.
정치적 내로남불이며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노골적인 공격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