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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력자가 데굴데굴 구르면 원하는 걸 얻는 사회는 야만이다

 

세상은 원래 불공평하다.
그러나 문명은 최소한 하나의 기준을 세운다.

 

성과를 내면 보상하고, 무능하면 도태되는 것.


이 질서를 무너뜨리는 순간, 사회는 발전이 아니라 퇴행으로 간다.

 

요즘 한국 사회는 이상한 방향으로 가고 있다.
실력도 없고, 성과도 없고, 대중의 관심도 없는 집단이
“내놔라” “차별이다” “불평등이다”라고 울부짖으면
정책이 움직이고, 예산이 쏟아지고, 특혜가 생긴다.

 

이건 정의가 아니다.
징징거림이 보상받는 야만의 시스템이다.

 


1. 성과가 아니라 “피해자 코스프레”가 통하는 나라

 

문명사회는 경쟁을 전제로 한다.

 

  • 성적이 좋으면 장학금

  • 실적이 좋으면 승진

  • 흥행하면 투자가 몰림

  • 실력이 있으면 존중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새로운 규칙이 생겼다.

성과가 없으면 “억울하다”를 외쳐라.
그러면 누군가 죄인이 되고, 뭔가를 내놓는다.

이 구조는 사회를 완전히 망친다.
왜냐하면 사람들에게 다음 메시지를 주기 때문이다.

 

“노력하지 말고, 불쌍한 척을 해라.”

이것이야말로 가장 잔혹한 반교육이다.

 


2. 능력주의를 부정하는 이유: 실력이 없기 때문이다

 

좌파가 능력주의를 증오하는 이유는 단순하다.

 

능력주의가 굴러가면
무능한 자는 끝까지 무능한 자로 남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은 말한다.

 

  • “능력주의는 폭력이다”

  • “경쟁은 야만이다”

  • “평등이 우선이다”

  • “차별을 없애야 한다”

 

하지만 그들이 말하는 평등은
‘기회 평등’이 아니다.

그들의 평등은 이런 뜻이다.

“내가 못났어도, 너와 같은 대우를 내놔라.”

이건 평등이 아니다.
강도질이다.

 


3. 성과 없는 곳에 예산을 밀어 넣으면, 성과 있는 곳이 죽는다

 

자원이 무한하면 문제없다.
하지만 현실에서 예산은 유한하다.

그렇다면 질문은 하나다.

성과 없는 분야에 돈을 퍼주면
그 돈은 어디서 나오나?

결국 성과 있는 분야의 몫이 깎인다.

즉, 징징거림에 예산을 퍼붓는 사회는
결국 유능한 사람을 벌주고 무능한 사람을 보상하는 사회가 된다.

 

이 사회는 발전할 수 없다.

왜냐하면 유능한 사람은 떠나고,
남는 것은 징징거림만 전문인 집단뿐이기 때문이다. 😏


4. 혐오표현 금지라는 외침의 본심: “나를 평가하지 마라”

 

좌파는 “혐오표현 하지 마라”라는 말을
도덕의 갑옷처럼 들이민다.

 

겉으로는 인간 존중처럼 보인다.

하지만 실제로는 이런 목적이 숨어 있다.

“우리를 비판하지 마라.”
“우리를 평가하지 마라.”
“우리를 조롱하지 마라.”
“우리를 불편하게 만들지 마라.”

이건 인권이 아니다.
비판 면허증 박탈 운동이다.

 

그리고 이 운동이 성공하면
사회는 이렇게 변한다.

 

  • 실력 없는 자는 계속 보호받고

  • 실력 있는 자는 계속 입을 닫고

  • 비판은 “폭력”으로 몰리고

  • 결과적으로 무능이 권력이 된다

 

이게 정상인가?

정상일 리가 없다.


5. “나를 예쁘다 말해라” “나를 훌륭하다 말해라”는 정신적 폭력이다

 

진짜 문제는 이것이다.

좌파식 문화는
사람들에게 “거짓말을 강요”한다.

 

  • 못생겼는데 예쁘다 해라

  • 능력이 없는데 뛰어나다 해라

  • 성과가 없는데 존중하라

  • 경쟁에서 졌는데 승리자처럼 대우하라

 

이건 배려가 아니다.
현실을 조작하라는 명령이다.

 

더 정확히 말하면

타인에게 거짓말을 강요해
자기 자존감을 유지하려는 행위

 

이건 사회적 대화가 아니라
타인에게 가하는 정신적 고문이다.

 

왜냐하면 상대방은 진실을 알면서도
입을 막혀야 하기 때문이다.

 


6. 징징거림이 승리하는 사회는 결국 폭력 사회가 된다

 

징징거림이 통하면, 다음 단계는 뭔지 아는가?

 

협박과 폭력이다.

 

  • “내 요구 안 들어주면 혐오자로 몰겠다”

  • “내 요구 안 들어주면 차별로 신고하겠다”

  • “내 요구 안 들어주면 여론전을 하겠다”

 

이건 협상도, 정치도 아니다.
그냥 인질극이다.

 

이런 사회는 결국
“가장 큰 목소리를 내는 자”가 이긴다.

 

즉, 실력자가 아니라
소리 지르는 자가 권력을 갖는다.

 

이게 문명인가?
이건 원시 부족 사회다.

 


결론: 능력 없는 자의 평등 요구는 평등이 아니라 약탈이다

 

진짜 평등은
“기회를 공정하게 주는 것”이다.

 

하지만 지금 벌어지는 일은 다르다.

성과도 없이
“내놔라”라고 울부짖고
사회가 그 울음소리에 굴복하면

그 순간 사회는 선언하는 것이다.

 

“실력은 필요 없다.
징징거림이 권력이다.”

 

이런 사회는 발전하지 못한다.
이런 사회는 결국 망한다.

 

왜냐하면
유능한 사람을 조롱하고
무능한 사람을 숭배하는 사회는
스스로 무너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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